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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박물관에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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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287회 작성일 23-11-02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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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설전시장 가장 마지막 코너는 

근대놀이 전시 입니다. 

1970년대 이후 그림 딱지, 종이인형 등 

알록달록한 그림들로 

어린이들의 눈을 사로잡습니다. 


딱지나 종이인형 가격은

10원, 20원이 많고

아주 비싼 딱지는 30원 입니다.   

격세지감이 느껴집니다.  


'오징어게임'이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면서

달고나, 설탕뽑기 등도 관심의 대상입니다. 


자녀를 데리고 온 부모님들은

근대놀이 전시를 보고 반가워하십니다.    

몇십년만에 만나는 못난이 인형, 종이인형은

엄마들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줄팽이를 보는 아빠들은 어깨가 으쓱하며

줄팽이로 주름잡던 이야기를 하십니다.   


그리고 모두 동일하게 한 마디 하십니다. 

" 이게 벌써 박물관에 있다니...... "


불과 얼마전에 놀았던 것 같은데

어느새 박물관에 자리잡은 놀잇감은

반갑기도 하고 세월을 느끼게도 합니다.

그래서 그곳을 쉬이 떠나지 못합니다. 


지금 우리가 사용하는 최신 물건들도 

아마... 얼마 후에는... 

어느 박물관 쇼케이스에 전시되어 있을지도 모릅니다.     

옛날에는 이런 걸 사용했다는 설명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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